팔을 벌린 사람이 잎으로 피어나고, 떠오르는 해 위에서 함께 자라납니다. 모든 사람이 문화예술 안에서 마음껏 창작하고 누리며,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연대해 성장하는 세상을 담았습니다.